대패삼겹살 덮밥 레시피

이번 글에서는 대패삼겹살 덮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글은 레시피만 작성되었습니다. 이미지와 평가는 추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1. 재료

요리에 정답은 없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본인의 입맛에 맞게 재료를 선택하고 비율(재료&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T = 1큰술, t = 1티스푼 / 주황색 = 없어도 되는 재료

 

1.1. 기본 공통

기본 공통되는 필수 재료입니다.

밥 : 1공기

대패삼겹살 : 200g 이상

 

 

 

 

1.2. 야채

 

1.2.1. 메인 야채 

메인 야채는 아래 재료 중 한 개만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대파는 다른 재료와 같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고기의 양과 비율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파 : 1/4~반 개

대파 : 1/4~2대 * 고명으로 사용해도 됩니다.

양배추 : 100g or 두 줌

숙주나물 : 200g or 한 줌

콩나물 : 150~200g or 한 줌 ~ 두 줌 

 

 

 

1.2.2. 서브 야채

메인 야채에 기호에 따라 추가하셔도 되는 재료입니다.

청양고추 : 1개 * 고명으로 사용해도 됩니다.

마늘 : 적당량(취향껏)

버섯 : 적당량(취향껏)

매운맛을 내고 싶다면 고추를 사용하고, 한국의 맛을 내고 싶다면 마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양념

고기 양념에는 구이양념(소금), 굴소스양념, 간장양념, 제육양념(고추장), 불고기양념 등이 있는데요.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한식이 될 수 있고, 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식 느낌을 내고 싶다면 콩나물, 마늘, 고추장, 쌈장, 참기름 등의 재료를 사용하면 됩니다.

일식 느낌을 내고 싶다면 위에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간장을 베이스로 만드시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굴소스양념, 간장양념을 베이스로 소개하겠습니다.

구이양념은 간을 소금으로만 하는 것이니 생략하고, 제육은 나중에 따로 소개하겠습니다.

불고기 양념은 시판용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양념은 들어가는 사용하는 야채에 따라 사용하는 재료와 비율이 다릅니다.

* 간장, 후추, 다진마늘은 섞지 않고 따로 사용해도 됩니다. 특히, 간장은 따로 가열해서 사용하면 풍미가 더 깊어져서 좋습니다.

* 물엿, 올리고당, 설탕은 서로 대체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아래 양념을 볶음우동이나, 목살구이, 삼겹살을 요리할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1.3.1. 대파&양파

대파와 양파 중 하나만 사용해도 되고 둘 다 사용해도 됩니다.

 

■ 굴소스

굴소스 1T, 설탕 1~2T, 맛술 1T, 고춧가루 1T, 참치액 1T

– 굴소스 1T, 설탕 1T (대파&양파)

– 굴소스 1T, 고춧가루 1T, 올리고당 1T, 맛술 1T, 후추, 설탕 1T(따로 양념장과 함께 넣고 볶아도 됨) (대파&양파)

– 굴소스 1T, 참치액 1T, 고춧가루 1T (대파)

 

 

■ 간장

간장 1~4T, 물엿or올리고당or설탕 1~3T, 맛술or미림 1~6T, 굴소스 1T, 돈가스소스 1T, 다진마늘 0.5~2T, 다진생강 1/3T, 고춧가루 1T, 미원 1/3T,후추 적당량(취향껏), 물 100ml

– 간장 3T, 설탕 1T * 맛술 넣어도 됨 (대파)

– 간장 3T, 맛술 6T, 후추 (대파)

– 간장 3~4T, 설탕 2T * 맛술, 후추 넣어도 됨 (대파)

– 간장 1.5T, 설탕 1T, 맛술 1T, 다진생강 1/3T, 후추 약간 (양파)

– 간장 2T, 설탕 1T, 굴소스 1T, 미림 1T, 물엿 1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양파)

– 간장 2T, 맛술 1T, 물엿or설탕or올리고당 1T, 다진마늘 0.5T, 설탕 1T(따로 양파와 함께 넣고 볶아도 됨) (양파)

– 간장 1T, 돈가스 소스 1T, 설탕 1T, 물 100ml (양파)
* 돈가스 소스가 없으면 간장으로 대체해도 됨.
* 노른자, 후라이 대신 달걀물로 해도 됨.

– 간장 3T, 설탕 3T, 맛술 3T, 굴소스 1T, 고춧가루 1T, 미원 1/3T, 다진마늘 2T, 후추 (메인 야채 X)

 

 

■ 기타

– 쌈장 1T, 돈가스 소스 1T, 설탕 0.5T, 다진마늘 0.5T (양파)
* 양념장 넣고 볶다가 물 1/4컵(약 45ml) 넣고 졸인다.

– 간장 1.5T, 참치액 1.5T, 설탕 1T, 참기름 1T, 다진마늘 0.5T, 물 80ml (양파)
* 참치액 없으면 굴소스나 혼다시 넣어도 됨.
* 야채 넣고 볶다가 기름을 전부 닦아내고 양념장 넣고 원하는 농도까지 졸인다.

– 잘게 다진 대파 한대, 소금 4꼬집, 레몬즙 2t, 설탕 1T, 가열한 참기름 3~4T, 마늘 1T, 후추 (대파)
* 참기름은 연기가 올라오면 재료와 섞으면 됨. (가열한 참기름을 파위에 뿌려주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참기름 향이 더해짐.)
※ 파가 너무 많으면 기름이 완전히 스며들기 어려움.
* 소스는 1T만 고기에 버무리고 나머지는 밥 위에 올리면 됨.

 

 

 

1.3.2. 숙주나물 

간장 1~2T, 굴소스 1~1.5T, 물엿or설탕 1t~4T, 맛술 1T, 다진마늘 1T, 후추 적당량(취향껏)

– 간장 1T, 굴소스 1T, 설탕 1t, 맛술 1T, 다진마늘 1T(따로 양념장과 팬에 넣는다)
* 고명 올릴 때 텐동소스가 있다면 조금 뿌려도 좋음.

– 간장 2T, 굴소스 1T, 올리고당 1.5T, 설탕 1T, 후추

– 간장 1T, 굴소스 1.5T, 물엿 1T, 설탕 3T, 맛술 1T
* 고기에 양념 넣고 간이 베이도록 볶고, 숙주 넣고 고기랑 같이 숨이 죽을 때까지 볶고, 마지막에 전분물 3T 넣어 농도를 잡고 밥 위에 재료 올리면 됨. (전분물 = 감자전분 1/3T+물 1T)

 

 

 

 

1.3.3. 양배추

간장 1~2T, 굴소스 1T, 물엿 or 설탕 1~1.5T, 맛술 1T, 다진마늘 1T

– 간장 1T, 굴소스 1T, 맛술 1T, 물엿 1T, 설탕 0.5T
* 고기에 양념 넣고 볶고 빼주고, 팬에 남은 소스에 양배추를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 볶아서 밥 위에 올린다. 고명 올릴 때 참기름 넣어도 맛있음.

– 간장 2T, 굴소스 1T, 설탕 1T, 다진마늘 1T(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는다)
* 싱거우면 굴소스 추가
* 양배추 대신 숙주에도 적용 가능
* 고기가 익으면 양배추 넣고 숨이죽을 때까지 볶다가 양념 넣고 볶아주면 됨.

 

 

 

 

1.3.4. 콩나물

콩나물은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참기름 1T 넣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고추장 0.3T, 굴소스 1T, 고춧가루 1T, 후추

– 간장 2T, 설탕 1/2T, 고춧가루 1T, 후추

– 굴소스 2T, 멸치액젓 2T, 고춧가루 2T

 

 

 

 

1.4. 고명

취향껏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달걀 : 1~2개 

* 달걀은 노른자만 사용해도 되고, 후라이를 만들어도 되고, 일식 느낌을 내고 싶다면 달걀을 풀어서 재료에 위에 덮으면 됩니다. 다만, 달걀물을 덮기 전에 찰박거릴 정도로 물을 부어주셔야 합니다.  

쪽파 : 1대

깻잎 : 2장 이상

깨 : 적당량(취향껏)

파슬리 : 적당량(취향껏)

참기름 : 1T

 

 

 

 

 

2. 요리 방법

 

2.1. 야채를 손질해준다.

야채는 고기를 구우면서 손질하셔도 됩니다.

메인 야채는 대파, 양파, 양배추, 숙주나물, 콩나물 중 하나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대파는 다른 재료와 같이 사용해도 됩니다.

* 콩나물은 먹기 좋게 자르면 되는데, 볶으면서 잘라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기의 양과 비율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마늘, 버섯 등 다른 재료도 추가로 넣으셔도 됩니다.

 

2.1.1. 대파 1/4~2대

대파는 기호에 맞게 써시면 됩니다.

메인 야채로 대파만 사용한다면 파란 부분으로 큼직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메인 야채로 대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면 반 또는 십자로 가르고 송송 썰어도 좋고, 채썰어 파채로 만드셔도 좋습니다.

* 파채는 팬에 넣어 고기랑 같이 볶아도 되고, 따로 볶아서 밥 위에 올려도 되고, 볶지 않고 식초를 살짝 뿌린 뒤 고명으로 올리셔도 좋습니다.

 

 

2.1.2. 양파 1/4~반 개

얇게 채썰어주세요.

 

2.1.3. 양배추 100 or 두 줌

얇게 채썰어주세요.

 

2.1.4. 기타 재료

청양고추는 얇게 채썰어주세요.

* 청양고추는 양념장이랑 넣을 때 같이 넣어서 볶거나, 맨 마지막에 넣고 볶으셔도 되고, 볶지 않고 고명으로 올리셔도 됩니다.

마늘도 얇게 채썰어주세요.

버섯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느타리 버섯은 찢어서 야채랑 함께 볶으시면 됩니다.

 

 

2.2. 가열된 팬에 대패삼겹살 200g을 넣고 익혀준다.

고기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에 팬에 기름을 굳이 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름이 부족하면 식용유를 추가하면 됩니다.

 

고기는 기호에 맞게 구우면 되는데, 대패삼겹살은 바싹 익혀 먹어도 맛있습니다.

다만, 야채 익힐 것도 생각해서 너무 바싹 익히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80% 이상 익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익히면서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다진 생강(1/3T~1/2T)도 같이 볶으면 잡내도 잡을 수 있고 풍미도 더 좋아집니다.

미리 고기에 소금 간을 하고 후추로 잡내를 잡아도 되지만, 나중에 양념 넣고 간을 잡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3. 고기가 적당히 익고 기름이 나오면 야채를 넣고 볶아준다.

숨이 약간 죽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숙주나물과 양배추는 고기랑 같이 볶아도 되지만, 고기를 양념과 볶고나서 건져내고 팬에 남은 양념에 따로 볶아서 밥 위에 올려도 됩니다. (밥 > 숙주나물/양배추 > 고기 > 고명)

콩나물은 손질 안 했다면 볶으면서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4. 재료가 적당히 익으면 양념을 재료에 넣고 간이 베이도록 볶아준다.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셔도 되고, 재료를 익히는 중에 만드셔도 됩니다.

양념을 넣기 전에 기름을 닦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은 따로 끓여서 넣는 것이 풍미가 더 깊어져서 좋습니다.

간은 반찬으로 먹는 게 아니라 덮밥으로 먹는 것을 고려해서 좀 더 쎄게 잡는 게 좋습니다.

 

 

2.5. 밥 위에 재료와 고명 올리면 완성!

고명은 달걀 노른자, 깨, 쪽파, 파채, 깻잎(2장 이상), 파슬리, 참기름(1T) 중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노른자가 아닌 후라이를 만들어도 되고, 일식 느낌을 내고 싶다면 달걀 2개를 풀어서 재료 위에 덮고 익히셔도 됩니다. 다만, 달걀물을 넣기 전에 물을 찰박거릴 정도로 부어주셔야 합니다.    

* 노른자만 사용 시 흰자를 버리기 아깝다면 재료에 넣고 같이 볶아도 됩니다.

 

 

 

 

 

3. Tip

■ 냉동 대패삼겹을 고를 때는 끝 쪽이 말라있지 않고 깨끗한 게 잡내가 없어 좋습니다.

* 대패목살은 지방이 적다.

 

■ 위 양념을 볶음우동이나, 목살구이, 삼겹살을 요리할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4. 종합평가

* 이는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난이도 ★☆☆☆☆ / 소요 시간 :

설명

 

비주얼 ★★★☆☆☆

설명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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