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밥 레시피

이번 글에서는 라면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재료

요리에 정답은 없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입맛에 맞게 재료를 선택하고 비율(재료&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T = 1큰술, t = 1티스푼 / 주황색 = 없어도 되는 재료

라면 : 1봉지

쌀 : 1컵 (종이컵 180ml)

물 : 1컵 반 (270~300ml)

액젓 : 1T

쪽파 : 적당량(취향껏)

깨 : 적당량(취향껏)

김가루 : 적당량(취향껏)

참기름 : 1T

 

 

 

 

 

요리 방법

 

1. 쌀을 씻고 물에 30분간 불려준다. 

라면밥 > 쌀 불리기

쌀을 충분히 불리지 않으면 설익을 수 있으니 최소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2. 냄비에 불린 쌀, 물 한컵 반, 라면 스프, 후레이크를 넣고 섞어준다. 

라면밥 > 냄비에 쌀, 스프, 액젓 넣고 섞은 모습

액젓도 있으면 감칠맛을 위해 1T 넣어줍니다.

물은 한컵 반(270ml) 넣으면 되지만 애매한 것 같아서 저는 300ml 넣었습니다.

 

 

3. 면을 올린 뒤 뚜껑 덮고 끓여주고 뜸을 들이면 완성. 

라면밥 > 면 올리기

면이 물에 안 잠기면 물에 닿지 않는 부분이 익지 않으니 꾹꾹 누르거나 뒤집어서 물에 닿게 해줘야 합니다.

불 조절이 가장 중요한데, 냄비 스펙에 맞게 잘 조절해주세요. 타지만 않으면 됩니다.

[중강불 4분→약불 3~4분→뜸 2~3분]

불이 강하면 냄비에 따라 탄내가 발생할 수 있고, 약하면 물이 끓지 않아 요리가 되지 않으니 중강불로 익혀야 합니다.

※ 요리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면 밑부분이 불어요.

라면밥 > 밥 다 지은 모습

라면밥 > 라면밥 완성

계란은 약불로 끓일 때 넣거나, 완성된 라면에 노른자만 따로 올려도 됩니다.

데코로 채 썬 쪽파나 김가루, 깨를 취향껏 뿌려주세요.

참기름도 1T 넣어서 먹어도 좋습니다.

 

 

 

 

 

종합평가

라면밥 > 라면밥

* 이는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난이도 ★☆☆☆☆ / 소요 시간 : 40분

요리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지만, 쌀을 불리는 것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주얼 ★★☆☆☆

개밥 같지만, 데코를 올리면 제법 그럴싸합니다.

 

★☆☆☆☆

라면은 꼬들꼬들하게 잘 익었습니다.

밥은 설익거나 타지 않고 적당히 잘 지어졌습니다.

(밥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생각보다 좀 많게 느껴졌습니다.)

밥에 라면 국물이 스며들어서 간이 베여있는데, 달걀 노른자, 참기름 1T, 깨를 넣어서 먹으면 고소합니다.

그냥 먹으면 물리기 때문에 김치나 단무지랑 먹는 게 좋습니다.

 

솔직히 굳이 만들어 먹을 만큼 맛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라면에 밥 말아 먹는 게 더 맛있습니다.  

그래도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만들어 볼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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