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따는 법

이번 글에서는 아카이브 따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카이브란?

아카이브란 데이터 저장기법 중 하나로 사이트가 사라지더라도 웹페이지나 게시글을 확인할 수 있도록 텍스트와 그래픽을 그대로 보존하는 ‘스냅샷’을 만드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 아카이브 사이트

 

1.1.1. 웨이백 머신(Wayback Machine) 

세계적인 도서관을 개념으로 운영중인 사이트이며 자체 모바일 앱도 있습니다. 단순 박제 이외에도 광범위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등을 포함한 웹페이지 전체를 전부 박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웨이백머신으로 접속해 파일의 주소나 웹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손쉽게 아카이브 할 수 있으며 누군가가 아카이브 해놓은 사이트나 파일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1.1.2. 아카이브 투데이(archive today) 

개인이 설립한 디지털 타입캡슐 사이트인 ‘아카이브 투데이(archive.today)’ 입니다. 프랑스에 노르파드칼레에 데이터 베이스를 두고 있는 사이트로 웹상에 존재하는 모든 글들을 원본 웹페이지가 삭제 되더라도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일종의 ‘스냅샷’을 만들어 줍니다.

 

보존되는 사이트의 크기는 1024X768 픽셀이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프레임내의 내용들만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소리와 같은 동적인 요소나 PDF 파일, 팝업창등은 보존되지 않습니다.

 

 

 

1.1.3. 더팩트(thefact) 

유일한 대한민국의 웹페이지 저장 사이트인 ‘더팩트(thefact)’ 입니다. 인터넷상의 존재하는 가짜뉴스, 언어폭력, 명예훼손 등 증거를 수집하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웹페이지 저장 사이트로 아무래도 한국인이 만든 만큼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사용하기 쉽습니다. 특징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는 점이며 유튜브(댓글한정)나 인스타그램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아카이브 따는 법

아카이브 투데이(archive today) 사이트를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카이브 사이트에 박제할 웹페이지 주소 입력 최적화
아카이브 사이트에 박제할 웹페이지 주소 입력.
아카이브에 박제된 웹사이트 최적화
아카이브에 박제된 웹페이지.

아카이브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빨간 박스에 있는 입력 칸 안에 박제할 웹사이트의 주소를 붙여넣고 오른쪽에 [문서 저장하기]를 눌러주시면 로딩 후 박제한 웹페이지가 나옵니다.

 

 

상단 주소만 있다면 원 글이 삭제 되어도 해당 웹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 주소는 즐겨찾기, 메모장, PC 등 본인 편의에 맞게 보관하시면 됩니다.

* 상단의 [zip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PC에 파일로 저장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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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키워드(첫 페이지 순) : 아카이브 따는 법 

본 글의 이미지 최적화 :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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