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론을 믿지 않게 된 계기

내가 언론을 믿지 않게 된 계기가 있다.

 

때는 2024년 미국 대선 시기였다.

당시 한국의 방송국 언론들은 전부 해리스가 유리하다고 보도했었다.

그런데, 어떤 경제 유튜브 채널에서는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 유튜버는 얼마나 자신 있었는지 트럼프 시대가 온다는 책까지 출간 했었다.

(이 분이 좌파라는 걸 알게 돼서 지금은 보지 않는다.)

언론과 유튜버가 서로 너무 다른 입장이길래 과연 누구 말이 맞을까 생각하며 나는 결과를 기다렸다.

 

2024 미국 대선 결과 최적화

그 결과는 트럼프의 압승이었다.

해리스는 감히 트럼프에게 비벼보지도 못하고 완전히 참패했다.

 

그 때 깨달았다.

한국 언론들은 진실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희망하는 것을 보도하고 선동하는 쓰레기 매체라는 것을,

지금은 오히려 유튜브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그리고 이제 레거시 미디어의 시대는 완전히 끝났고, 뉴미디어 시대가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난 이 때부터 언론을 믿지 않게 되었다.

만약 내가 처음부터 유튜버의 말을 듣고 트럼프 쪽에 투자를 했다면 나는 돈을 엄청 벌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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