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조언

본 글에서는 투자 전문가들의 조언들을 정리했습니다.

※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참고만 해주세요.

 

 

 

 

 

1. 투자

 

1.1. 투자는 금액이 아닌 기간이 중요하다.

투자는 빨리 할수록 좋다. 빨리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훨씬 적은 금액을 투자했는데도 먼저 투자했다는 이유 만으로 더 많은 자산을 만들게 될 수 있다.

 

 

 

 

1.2. 투자는 꼭 목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적립식으로 해도 충분하다.

매달 10만원, 20만원씩 생활비를 아껴 써서 그 돈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1.3. 1억을 모아라

1억을 모으기 전까지는 위험자산에 투자하기 보다는 열심히 모아라.

1억을 모으고 난 다음부터는 돈을 모으는 속도는 유지하되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1.4. 주식 VS 부동산

집이 갖는 안정감은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을 선호한다.

그러나, 수익 상승률로 보면 주식도 결코 무시하지 못한다.

차라리 주식과 부동산 한 쪽만 택하기 보다는 주식과 부동산을 둘 다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으니 둘 다 해보는 것을 고려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을 사면 무조건 빚은 안 좋은 거라며 대출을 먼저 빨리 갚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60%는 대출 상환을 하고 나머지 40%는 투자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담보 대출의 이자 비용보다 투자 수익이 많다면 그 차익으로 투자 복리 효과도 내고 대출 상환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1.5. 워렌 버핏의 투자 조언

1. 지속적인 저축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저축. 치고 빠지는 단타보다는 수익률 보다는 원금이 중요하다.

2. 미국의 순풍의 올라타는 힘

3. 치명적인 실수를 하지 않는 것

게임에서 퇴출될 정도의 치명적 실수를 하지마라

항상 투자를 하고 나서 투자 걱정이 없어야 한다. 그래서 전략적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

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하려면 운용보수가 낮아야 한다.

 

참고로, 워렌 버핏 자산의 90%가 60세 이후, 특히 65세가 넘어서 불어난 것이라고 한다.

투자는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게 아니라 쭉 흘러가다가 마지막에 상승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2.3. 현금

환율이 올라가면 그만큼 원화 자산이 감소한다.

환율이 오르면 지금 당장은 체감이 안되지만 점차 환율 상승의 영향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자산은 기축통화로 보유하는 것이 좋고, 기축통화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니 기축통화가 싸거나 원화 가치가 떨어질 때 많이 사둬라.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미국 주식이 빠지면 글로벌 경기가 나빠진다고 판단이 돼서 달러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안전한 기축통화이기 때문.)

 

엔화도 전 세계적으로 거래가 되는 기축통화이고 원화보다 더 가치가 있다.

엔화로 환전해서 일본에 상장된 미국 지수(S&P500)를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주식

 

2.1. 하락장은 자산을 크게 만들 수 있는 기회다.

투자 수익률이 높지 않더라도 하락 기간에 레버리지를 높이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면 증시가 조금만 반등하더라도
자산이 크게 상승한다. 이를 이용해 증시가 폭락했을 때 꾸준히 투자하면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다. 그러니 하락장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자산을 크게 불릴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주가가 갑자기 급락하는 경우에 하락하는 폭과 유사하게 급반등한 사례들이 빈번히 발생하니 그럴 때 2배 레버리지로 들어가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라. 주가가 반등하면 레버리지 매수를 멈추고 다시 1배로 투자하고, 주가가 더 하락하면 3배 레버리지로 더 공격적으로 들어가라. 주가가 조금만 반등하면 투자한 만큼 수익률도 금방 회복될 수 있다.

* 더 빠질 걸 대비해서 처음부터 너무 큰 래버리지로 들어가면 안 된다.

단기적으로(한 달 내에) 고점 대비 -5%일 때, 일시적으로 출렁하는 케이스부터 레버리지를 매수하면 된다.

매년 한 번 정도는 -10%, 2~3번은 -5% 하락하는 사례가 발생하니 이 기회를 잘 활용하라.

 

하락장에서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것 – 1. 거치식 매수가 아닌 꾸준한 분할 매수. 2. 월급으로 예수금 만들기.

* 거치식 매수 : 투자할 목돈을 한 번에 투자하는 방식이며, 적립식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투자금액을 여러 번에 나누어 사는 분할매수와 대비됩니다. 주로 퇴직금이나 상속금 같은 큰 목돈을 펀드나 ETF에 투자할 때 주로 사용되며, 시장 상황을 예측하여 바닥에서 들어가거나 장기 보유하며 기업 성장이나 배당을 기대하는 전략에 적합하지만, 한 번에 투자하므로 시장 변동성에 더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분할 매수 : 분할 매수는 주식을 한 번에 사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누어 사는 투자 전략으로,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는 위험을 줄이고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춰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거나, 하락할수록 매수 비중을 늘려 저가에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는 주식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투자에서도 활용됩니다. 

* 예수금 : 말 그대로 ‘미리 받아 둔 돈’으로, 주로 증권 계좌에 고객이 입금하여 주식 등 금융상품 매매에 사용하기 위해 예치해 둔 현금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 시 증거금으로 쓰이거나 매도 후 결제 대금으로 반환되거나 출금 가능한 자금을 말합니다. 회계상으로는 급여 지급 시 세금 등을 미리 뗀 금액(원천징수)처럼 부채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2.2. 매수/매도하는 기준

개별 종목은 큰 하락이 발생하는 구간마다 매수하면 된다.

작년 한 해 동안 지수보다 못 오른 종목이 있고, 미래 가치가 있다면 사라.

 

지수는 이동평균선 20일선 이하일 때 매수하라.

* 이동평균선(이평선) : 주식 등 금융 상품의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을 선으로 연결한 것으로, 단기적인 가격 변동(노이즈)을 제거하고 전반적인 주가의 추세와 방향을 파악하는 데 사용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입니다

매도는 생활비가 필요할 때, 매년 비과세 기준에 맞춰서 하라.

 

단기적인 테마 투자보다는 10년 20년 30년 꾸준히 오르는 지수 투자가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다.

* 테마 종목 : 특정 사회적, 경제적 이슈나 산업 트렌드(예: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2차전지, 금융 등)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주식들을 말하며, 이러한 테마의 흐름을 파악해 종목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주요 테마 종목은 실시간 급등주, 대장주, 관련주 등으로 분류되며, 금융, 의료기기,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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