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남자 가을 신발 추천

2023년 남자 가을 신발 추천  

본 글은 유튜브를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올해 트렌드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가을에 신기 좋은 기본 신발을 총 정리 했으니 매년 참고하셔도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앞으로도 매년 트렌드를 반영하여 재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패션을 완성하는 것은 (얼굴) 신발이죠.

같은 옷을 입더라도 신발에 따라서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신발은 시선이 많이 안 가는 부위에 착용하고, 룩에 차지하는 면적이 적습니다. 그래서 눈에 안 띄기 때문에 모자처럼 컬러 포인트를 주기도 좋고, 매일 같은 아이템을 착용하더라도 어색하지 않죠. 그래서 그 어떤 아이템보다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신발이 적으면 스타일 내기도 어렵고, 내구성도 금방 닳고, 발 건강에도 안 좋기 때문에 카테고리 별로 최소 2~3켤레 이상은 장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신발이라도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센스있게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스타일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유행 타는 신발 보단 기본 신발부터 장만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요즘 트렌드가 미니멀 클래식이기도 하니까요.

* 옷으로 포인트를 주기 어려운 트렌드인 만큼 신발이 무드를 정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참고로,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컬러옐로우, 브라운, 카모, 블랙 입니다.

 

본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아이템의 이름에는 공식 사이트를, 사진에는 크림 or 무신사 사이트의 링크를 걸어 놨으니 비교해보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구두

격식을 차려야 할 때 신는 가죽 신발로, 사회인이라면 꼭 장만해야 되는 신발이죠. 

구두는 정장에 신는 옥스포드 슈, 크 스트랩과 캐주얼하게 신는 , 더비슈즈, 첼시 부츠, 워커 등 종류가 다양한데요.

처음에는 가장 무난한 더비슈즈로퍼로 입문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구두에 양말 색상을 맞출 때는, 포인트를 어디에 두는 지에 따라 다르지만 웬만하면 신발 색상에 맞춰주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양말 색상을 룩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포인트로 맞출 수도 있지만, 이는 어려운 코디 방법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비추합니다. 

 

구두를 구매하실 때는 소재쉐입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가죽의 퀄리티는 눈으로 확인하기 쉬울 뿐더러 가죽에 따라 착화감 차이도 크게 나고, 쉐입에 따라 무드가 달라지니까요.

※ 가죽 소재는 물기에 약하기 때문에 비나 눈이 오는 날에 착용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소재에 따라 광택감(외관) 뿐만 아니라 내구성, 착화감, 통기성 차이가 커서 발 건강에 악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 구두의 전체적인 모양을 라스트라고 하는데, 라스트마다 어울리는 바지 핏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쉐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어떤 스타일이든 활용하기 좋은 적당히 둥글하고 날렵한 쉐입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가죽 소재는 오래 길들이면서 신을 수 있는데요.

부드럽고 밀도감이 높은 가죽을 선택하셔야 오랫동안 예쁘게 신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택감 없는 너무 매트한 가죽보단 살짝 광택감이 올라오는 가죽이 고급스럽습니다.

싸구려 광택이 나는 신발은 비추천 합니다.

* 기본이 있으시다면 스웨이드 가죽도 추천 드립니다. 구두가 아니라 슬리퍼로도 괜찮습니다.

 

가죽 제품은 투자할 수록 값어치를 한다 라는 것을 꼭 명심하세요!

구두는 밑창만 잘 갈아주면 질릴 때까지 신을 수 있으니까 처음부터 괜찮은 가격대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 10만원 이상의 브랜드 리얼레더 수제화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클래식한 무드로 오래 신고 싶다면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천연 소가죽의 수제화를 추천 드리고, 그때그때 트렌드를 따라가고 싶다면 가성비 높은 합성피혁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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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투자를 하여 굿이어웰트 제법을 사용한 구두를 구매하는 것도 좋습니다.

굿이어웰트 제법은 로크나 파라부트 같은 30~40만원 이상대의 구두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제작 방법인데,

일반적인 저가 구두처럼 접착제로 밑창을 부착하는 방식이 아닌 바느질로 밑창을 부착하는 방식의 제법입니다. 인솔과 아웃솔 사이 삽입된 코르크가 신으면서 발 모양에 맞게 변하기 때문에 착화감이 굉장히 좋습니다(전창을 새 굽으로 가는데 저렴하게는 2~3만원대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비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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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슈즈와 달리 끈이 열려 있는 더비슈즈

발 사이즈가 너무 커다랬던 더비 백작을 위해 그의 부츠 메이커가 오픈 레이스 스타일로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시초인 신발로,

드레스슈즈와 달리 덮개가 날개처럼 되어 있고 앞쪽 부분이 마감 되어 있지 않고 끈 부분은 모두 열려 있어 어떠한 족형이든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누구나 다양한 상황에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구두로 자리를 잡은 아이템이죠.

여름을 제외하고 모든 계절에 활용할 수 있지만, 봄 & 가을에 특히 활용하기 좋은데요.

포멀, 캐주얼, 미니멀 등 다양한 스타일의 룩에 활용 가능합니다.

(데님, 치노팬츠, 슬랙스 등 데일리로 입고 다니는 바지와도 궁합이 좋지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카고 팬츠와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재

소재는 위에 구두 설명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처음 구매하시는 입문자 분들에게는 유광 보다는 무광을 추천 드립니다.

 

 

신발 끈 개수두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신발 끈이 두꺼워질수록 캐주얼한 느낌이 강해지고,

끈 개수가 적을수록 앞쪽 쉐입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기 좋습니다.

 

 

쉐입

미세한 실루엣에 따라서도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기본적으로 아웃솔쉐입을 고려하여 스타일에 따라 쉐입과 디자인을 고르시면 됩니다.

아웃솔이 두꺼울수록, 쉐입이 와이드하고 둥글어질수록 캐주얼하고 스트릿한 무드가 강해지고,

아웃솔이 얇아질수록, 쉐입이 얇아질수록 포멀한, 드레시한 무드가 강해집니다.

 

로맨틱무브(ROMANTIC MOVE) 베이스먼트 더비 R21M042 (FG 블랙)

U팁은 클래식한 쉐입으로, 적당한 굽 높이에 쉐입 자체가 작고 깔끔하기 때문에 복사뼈를 노출 시키는 9부 크롭 팬츠와 잘 어울리고 신발을 덮는 10부 와이드 팬츠에는 애기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위더로드(WETHEROAD) WTRD1203-1 클리프 스퀘어토 4홀 더비슈즈 화이트 [230~290MM]

스퀘어토앞면이 둥글고 볼드한 쉐입은 굽 높이가 살짝 높게 형성 되어 있고 신발을 덮는 10부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지만, 9부 크롭 팬츠에는 왕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요즘 트렌드에는 예전처럼 슬림하고 뾰족한 쉐입 보다는 볼드한 느낌의 더비슈즈가 좋습니다. 

* 미니멀하고 댄디한 스타일은 상하의에 포인트를 주기 어려워서 룩이 밋밋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둥근 쉐입 보다는 스퀘어토 쉐입이 밋밋한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이는 더비슈즈 뿐만 아니라 다른 구두류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은 범용성이 좋은 둥근 쉐입의 더비슈즈를 추천 드립니다.

 

로맨틱무브(ROMANTIC MOVE) [삭형x로맨틱무브] 세미 스퀘어토 키높이 더비 R23M350 (블랙)

세미 스퀘어토는 테이퍼드, 세미 와이드, 와이드에도 신을 수 있어 범용성이 가장 좋기 때문에 입문자 분에게 가장 추천 드립니다.

 

 

사이즈

너무 딱 맞게 신는 것 보단 새끼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주는 게 좋으니, 반 치수에서 한 치수 크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유감이 있다면 꽉끈을 통해 신으시면 됩니다.

 

 

컬러

블랙 > 컬러감 or 스퀘어토 등 디자인적인 포인트가 있는 제품

이제이슈즈 가죽로퍼 편한 다이얼운동화 캐주얼구두 단화 더비슈즈 웰트화 키높이 슬립온 SS7713 - 이제이슈즈

어퍼는 더비슈즈처럼 되어 있지만, 아웃솔이 운동화처럼 고무로 된 제품은 활용도도 떨어지고 올드해 보일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코디 TIP

더비슈즈 + 청바지 = 무게감 있는 캐주얼

더비슈즈 + 수트 or 슬랙스 = 포멀

 

추천 브랜드 : 무탠다드, 자라, 로맨틱무브, 러프넥, 로스트가든, 슈펜, 버윅, 로크, 알든, 트리커즈, 처치스

추천 아이템 : 베이스먼트 더비 R21M042, 1461 3홀 모노 블랙, Code, 도슨 713, 뉴 클래식 더비 R20M102, Yard_semisq_ma, Forik, Pony 1

* Forik : 청키한 아웃솔에 두툼하고 볼드한 쉐입으로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고, 이태리 천연 소가죽의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 시그니처 팬턴트로 브랜드 감성을 표현.

* Pony 1 : 어느 정도 디테일이 적용된 신발이니 기본을 갖고 계신 분에게만 추천. 볼드한 아웃솔, 높은 굽으로 키높이 효과가 있음.

 

 

로퍼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 와이드 스퀘어 페니 로퍼 [블랙]

로퍼는 원래 게으름뱅이라는 뜻으로, 이름의 무드처럼 끈 없이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가장 캐주얼한 구두입니다.

발목이 노출되는 만큼 날렵, 섹시한 무드를 내기도 하죠.

 

오늘의유머 - 남성용 신발 종류에 대하여-2 입니다. :)

1950년대 미국 아이비리그의 인기와 함께 널리 보급되었으며 가장 유명한 페니로퍼의 경우,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이 로퍼의 발등에 있는 구멍에 1페니 동전을 끼우고 다닌데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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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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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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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핏 로퍼

그 외에도 발등 부분에 방울 모양의 테슬을 추가한 디자인을 테슬로퍼, 발등 부분에 금속 장식이 있는 걸 Bit loafer라 부르는데 구찌가 1953년 홀스핏 로퍼를 발매한 이후 유행해서 지금까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자리 잡혔습니다.

 

소재

소재는 위에 구두 설명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쉐입

로퍼도 더비슈즈와 같이 쉐입에 따라 무드가 확연히 달라지며, 어울리는 바지 핏도 다른데요. 내용은 더비슈즈와 같습니다.

U팁 타입은 클래식한 타입으로 테이퍼드 핏과 궁합이 좋고,

앞코가 볼드하고 뭉툭한 쉐입은 신발을 덮는 와이드한 팬츠와 궁합이 좋고,

세미 스퀘어토는 어떤 팬츠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사이즈

로퍼는 끈이 없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을 만큼 사이즈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이즈가 작거나 크면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첼시부츠

슈펜(SHOOPEN) [핏더사이즈X슈펜] Seku-shi(세쿠시) 첼시 부읏츠 BYTM20W12

 

첼시부츠 : 모던하고 댄디한 남자의 선택 (첼시부츠 코디팁, 남자 첼시부츠 코디) : 네이버 블로그

원래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1837~1901) 때 승마용으로 신었던 신발이었지만, 영국에서 롤링스톤즈나 비틀즈 같은 뮤지션들이 공연에서 즐겨 신으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런던 첼시 지구에서 유행을 하게 됐고, 이후 ‘첼시부츠’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추정 됩니다.)

 

호불호가 많이 타는 신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 쯤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련되고 섹시한 무드가 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라 코디 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어떤 스타일이든(청바지, 슬랙스, 치노팬츠, 조거 팬츠 등) 활용할 수 있고 여러모로 장점이 정말 많은 신발입니다.

윗 부분에 보통 손잡이 고리가 달려 있어 신고 벗기 편하고, 발목을 감싸주는 형태라서 사이즈 선택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보온성도 좋고, 컨버스 하이처럼 발목을 꽉 잡아주면서 바지와 신발을 연결해주는 실루엣을 연출해줘서 다리를 더 길어보이고 날씬해 보이게 해주죠.

무엇보다 부츠이기 때문에 굽을 높이기 쉬운데, 바지로 덮어 버리면 티도 안 나고 더비슈즈인지 구분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키 작은 셀럽들이 즐겨 신는 편이죠).

 

첼시부츠는 소재, 쉐입, 목 높이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데요.

 

소재

일반적인 첼시부츠는 가운데 부분이 밴드로 되어 있습니다.

밴드 때문에 발목이 조이지 않고, 신고 벗기도 굉장히 편하고 캐주얼한 무드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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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앵클 부츠는 가운데 부분이 지퍼로 되어 있어, 발목을 조금 더 잡아주는 효과가 있고 드레시한 무드가 강합니다.

 

 

쉐입

더비슈즈와 마찬가지로,

스키니, 슬림한 핏 바지에는 뾰족하고 날렵, 얇상한 쉐입이 궁합이 좋고,

레귤러, 와이드 핏 바지에는 두꺼운 스퀘어토 라인이 궁합이 좋습니다.

 

 

목 높이

목 높이가 높아질수록 스타일리시해지는데요.

일반적인 목 높이는 16~19cm (20cm미만 또는 초반)이고, 높은 경우는 20cm 중반 이상 입니다.

 

 

요즘에는 클래식 트렌드가 돌아오면서 쉐입이 점점 얇상해지고 있는데요.

취향에 따라 스웨이드나 다른 컬러를 구매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 앞 코가 너무 유행 될 것 같은 디자인은 오래 못 신을 수 있습니다.

 

추천 브랜드 : 무탠다드, 로맨틱무브, 블런드스톤, 조셉트, 로스트가든, 자라, 레드윙, 피렌체 아뜨리에, 요위, 앤드뮐미스터, 보테가베네타

추천 아이템 : 블랙 가죽 소재의 클래식 와이어트40 첼시 부츠2976 첼시부츠 스무스, 커먼 프로젝트 첼시부츠, Max 

* 첼시부츠는 겨울로 넘어갈 때 장만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MAX : 로스트가든 스테디셀러. 쫀쫀한 밴드, 천연소가죽, 날렵한 쉐입, 어떤 룩이든 활용할 수 있는 세미 스퀘어토, 섹시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좁은 목 넓이가 특징. 

 

 

 

워커

안전화 2022 남자 워커 방한화남자 남성부츠 워커화 남자 트레킹 남성화 남자신발 남성 신발 전투화 웨스턴 부츠 등산화남자 남자 구두 남자부츠 남성신발 남자 신발 장화 남성용 남자구두 남성구두 앵클 부츠 바이크부츠 남자신발 오토바이

유행 안타고 언제든 신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 입니다.

다른 신발들에 비해 앞코가 볼드하고, 끈과 지퍼가 들어가 있어 원하는 실루엣 연출이 가능한 편이죠.

아메카지, 밀리터리, 스트릿 룩을 즐겨 입으신다면 추천 드리는 신발입니다.

 

 

 

티롤리안 슈즈(모카신)

로맨틱무브(ROMANTIC MOVE) 블랑 티롤리안 로우 R23M702 (아이보리 스웨이드)

오스트리아 서부 알프스 티롤 지방의 민족들이 신는 신발에서 유래한 신발로,

두꺼운 가죽의 모카신 형태로 되어 있는데, 알프스 산간 지방에서 신었던 만큼 산보에 견딜 수 있게 끔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원래도 클래식한 신발에 속하지만 최근에 다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쉐입감이 튀지 않아서 데님, 치노팬츠 등 캐주얼 & 댄디 룩과 궁합이 좋습니다.

 

파라부트 - 나무위키

티롤리안 슈즈를 구매한다면 파라부트미카엘 모델이 독보적인데요.

국내에서 가장 유명했던 디자인으로, 가격대가 꽤 있는 편이지만 한 때 아메카지 스타일로 많이 신었다고 합니다.

직접 아웃솔을 제작하는 몇 안 되는 브랜드인만큼 착화감이 굉장히 좋기로 유명하며, 디자인부터 소재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나온다고 하죠. 한남동에 매장이 있어 직접 착용하고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클레망(KLEMAN) 파드레 Black

가성비 브랜드로는 클레망파드레 라는 모델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파라부트와 마찬가지로 프랑스 브랜드이고 가죽부터 스웨이드까지 다양한 소재가 있습니다.

 

로스트가든(LOSTGARDEN) Dive_pink

국내 브랜드 중에서는 로스트가든로맨틱무브를 추천 드립니다.

다채로운 컬러감과 트렌디한 쉐입으로 와이드 팬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추천 아이템 : 블랑 티롤리안 로우

* 블랑 티롤리안 슈즈 : 발목 기장에 따라 미드와 로우로 나뉘고 있고, 볼드한 쉐입, 겉굽과 안굽 사이에 숨겨진 굽으로 인한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가격대가 저렴합니다.

 

 

 

드레스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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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슈즈와 달리 끈이 닫혀 있는 드레스 구두

정장 구두로, 더비슈즈와 달리 끈 부분이 막혀 있고, 쉐입도 훨씬 날렵한 구두입니다.

요즘엔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 자율화 등의 보편화로 일상생활에서 크게 필요 없는 신발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특정 직업 군, 상황에서는 여전히 필요한 신발입니다.

패션에 처음 입문하면 헷갈리는 것이 있는데 클래식 수트캐주얼하게 입는 셋업 수트는 엄연히 다른 옷입니다. 광택감부터 핏 착용하는 격식까지 모든 게 다르죠. 가장 큰 차이점 클래식 수트는 무조건 자켓과 팬츠가 세트이지만 셋업 수트는 단품으로 활용이 가능해 콤비네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클래식 수트에는 드레스 슈즈를 신는 것이, 셋업 수트에는 더비슈즈를 신는 것이 정석입니다.

패션의 근본을 따지거나 보여지는 면이 중요한 상황이라면 정석을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클래식도 힘을 많이 빼서 미니멀하게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브로그 슈즈나 윙팁처럼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스트레이트 팁이나 플레인토가 활용하기 좋습니다.

 

추천 아이템 : 포멀 레더 슈즈

 

 

 

 

 

운동화(스니커즈)

운동화는 고무, 가죽, 천 등으로 만든 운동할 때 신는 신발입니다.

사실, 거의 모든 신발이 스포츠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거의 모든 신발이 운동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만큼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기본적으로 트렌드와 코디에 따라서 변화를 주면서 신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는 대중적인 브랜드(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컴버스, 반스 등)의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을 받은 클래식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본인 스타일에 맞게 장만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실패할 일이 없으니까요.

 

클래식 스니커즈는 오랫동안 사랑 받은 만큼 유행 타지 않고 참고할 코디가 많아 패션 내공을 쉽게 올릴 수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클래식 스니커즈는 굳이 리셀 프리미엄까지 주면서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더 컬러로도 충분히 대체 할 수 있고, 개성의 시대인 만큼 꼭 유행을 쫓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클래식 스니커즈는 꾸준히 발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금방 가격이 제 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으니 굳이 고점에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신발이든 처음 장만할 때는 실패 없고 코디 범용성 넓은 기본 컬러를 추천 드리고, 그 다음에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해당 시즌에 어울리거나 트렌드한 컬러)를 장만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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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스니커즈는 코디 하기도 어렵고 유행도 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초심자 분들에게는 정말 비추 합니다.

 

많은 운동화 가운데 특정한 신발을 딱 하나를 정하라고 하면 저는 뉴발란스 9시리즈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구하기 쉽지 않다는 단점만 빼면 어떠한 스타일이든 매치할 수 있는 완벽한 신발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깔끔한 스니커즈

신발은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할수록 코디 범용성이 좋은데요.

어떤 스타일이든 실패 없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애매한 코디에 매치하기 정말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상의에 디자인이나 색감으로 포인트를 줄 때 하의는 무난하게 가야지 예쁜데, 이럴 때 깔끔한 스니커즈가 과하지 않고 무난하게 룩을 중화 시켜주기 때문에 좋죠.

그리고 셋업처럼 상하의가 같은 색상일 때 어울리는 신발 색감을 찾기 어려울 때도 무난하게 코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깔끔한 스니커즈는 한 두 켤레씩은 꼭 장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구매할 때 쉐입이 가장 중요한데요.

발볼발등을 고려해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발볼이 튀어나오면 예쁘지 않기 때문에 1~2사이즈 업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소재를 신경 쓰는 것이 좋은데,

오래, 자주 신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름 가는 것이 매력적인 가죽 소재를 추천 드립니다.

 

화이트 스니커즈

SMT 화이트 스니커즈 - 바이흰티

트렌디하지는 않지만 촌스럽지도 않은 아이템입니다.

가장 깔끔한 신발이기 때문에 특히, 댄디룩(남친룩)을 좋아하신 분들은 꼭 하나 장만하는 것이 좋은데요.

장만하실 때는 포인트가 없고 굽이 높은 기본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장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슬랙스, 치노팬츠 등 깔끔한 바지와 궁합이 좋습니다.

 

추천 브랜드 : 캐치볼, 아디다스, 네블로니, 브랜즈,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 푸마, 마르지엘라, 커먼프로젝트

추천 아이템 : 오리지날 아킬레스 로우 화이트,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VTG 코트 스니커즈 (키높이 버전) 

* VTG 코트 스니커즈 (키높이 버전) : 나이키 에어포스와 LT코트의 장점만 모아놓은 디자인에 아웃솔이 아이보리 컬러라 완전 백색 보단 코디하기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에코레더지만 착화감이 좋고, 안창은 스웨이드, 기모 같은 재질이라 보온성이 좋아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습니다. 쉐입이 볼드해서 크롭 & 슬림한 바지 보단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블랙 스니커즈

블랙

화이트 스니커즈 보단 활용도가 낮지만,

화이트 스니커즈와 달리 시크하고 스트릿한 무드가 강해 특히, FW시즌에는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아이템 : 나이키 에어포스 1 ’07 프레쉬 블랙, 나이키 에어포스 1 ’07 로우 트리플 블랙,  나이키 x 슬램잼 에어포스 1 로우 SP 블랙 앤 오프 느와르, 나이키 x 앰부쉬 에어포스 1 로우 SP 블랙, 아디다스 삼바 OG 블랙 화이트 검, 아디다스 슈퍼스타 코어 블랙 화이트, 조그 100

* 나이키 에어포스 1 ’07 프레쉬 블랙 : 안창이 가죽 소재인 깔끔한 올 블랙 스니커즈.

* 나이키 에어포스 1 ’07 로우 트리플 블랙 : 안창이 페브릭 소재에 앞면에 금속 디테일이 들어가서 프레쉬 모델 보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스트릿한 스니커즈.

* 나이키 x 슬램잼 에어포스 1 로우 SP 블랙 앤 오프 느와르 : 소재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모델.

* 나이키 x 앰부쉬 에어포스 1 로우 SP 블랙 : 오버솔 디자인, 무게가 좀 있고, 스우시가 입체적인데 이 부분이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독일군 스니커즈

독일군 스니커즈 - 와이앤제이

70년대 독일 연방군에게 보급되었던 신발에서 유래된 신발로,

밋밋한 화이트 스니커즈와 달리 스웨이드 패치와 굽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배색과 소재 차이로 캐주얼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신발입니다.

봄 & 가을에 특히 브라운 계열의 코디를 많이 하는데 그럴 때 매치 하기 정말 좋습니다.

바지는 크롭, 와이드 상관없이 잘 어울리는데, 특히 같은 색의 크림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 댄디룩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요즘은 가성비 좋은 브랜드에서 기본 디자인으로 많이 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데요.

브라운 컬러의 밑창에 스웨이드로 덧댄 느낌의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독일군 스니커즈는 비교적 굽이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

 

추천 아이템 : Replica 스니커즈, 독일군 스니커즈 키높이 버전, 유니 레더 독일군, 독일군 스니커즈 Mark2

* 메종마르지엘라 레플리카 스니커즈 : 독일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70년대 독일군 슈즈를 복각해서 만든 제품으로, 고무창에 스웨이드 디테일, 혀와 뒷부분에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포인트가 가미된 제품입니다. 안에 밴딩이 들어가 있어서 끈이 없어도 신발이 발을 잘 잡아주기 때문에 끈을 묶지 않고 안 보이게 신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제품들과 디자인적인 큰 차이는 없지만 쉐입이 날렵하고 예쁩니다. 오케이몰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독일군 스니커즈 Mark2 : 가성비 입문용으로 추천 드립니다. 

* 좋은 독일군 스니커즈를 구매하고 싶다면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라고 밀리터리 베이스의 일본 스니커즈 브랜드를 추천 드립니다.

 

 

테니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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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화이트 스니커즈와 달리 솔이나 컬러 등의 디테일 차이로 깔끔하면서 살짝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신발입니다.

독일군과는 다른 깔끔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아이템이죠.

 

추천 아이템 : COURT (TOFU/NAVY), ORIGINAL PLUS HOLIDAY, ORIGINAL PLUS PICNIC, ATHLEISURE LOVE, ATHLEISURE ORDINARY, ATHLEISURE WEEKEND

 

 

 

컨버스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농구화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트렌드와 상관 없이 매년 신을 수 있는 근본 신발 브랜드 입니다.

컨버스는 어느 무드,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이기 때문에 하나 쯤은 꼭 장만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발 볼이 좁게 나온 편이니 발 볼에 맞게 반 사이즈 ~ 한 사이즈 업해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굽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깔창을 넣거나 굽이 조금 있는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본이 질리신다면 컬러나 소재를 다르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컨버스 척 70 클래식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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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와 달리 신고 벗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바지 핏 길이에 대한 구애 받지 않고, 키 높이 깔창을 넣을 수 있어 개인적으로 더 하이를 추천 드리는데요.

* 긴 바지와 매치해도 실루엣이 자연스럽고 크롭한 바지와 매치 해도 발목 노출을 막기 때문에 코디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비교적 올스타 제품이 저렴하지만, 퀄리티와 스타일을 내기에는 척 70이 더 좋습니다.

올스타 보다는 낫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내구성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닙니다.   

척 70이란 이름에 맞게 밑창이 빈티지한 아이보리 컬러여서 완전 찡한 흰색 보다는 코디 하기 쉬운데요. 살짝 때가 타도 빈티지함이 묻어나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기 때문에 활용도가 좋습니다.

기본 컬러로는 블랙, 아이보리를 추천 드립니다.

블랙은 어떤 스타일이든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고, 아이보리는 시티보이, 아메카지 룩 등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이를 예쁘게 신으려면 오버사이즈해서 꽉끈해야 합니다.

 

추천 : 컨버스 척 70 하이 플러스, 컨버스 업사이클 플란넬 척 70 하이 레드 블랙, 컨버스 척 70 하이 쿼드 립스탑 블랙

* 컨버스 업사이클 플란넬 척 70 하이 레드 블랙 : 살짝 두꺼운 플란넬 소재로 빈티지한 무드의 타탄 체크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 촌스러워 보일 수 있어서 호불호 갈릴 수는 있지만 FW시즌에 신기 좋을 것 같습니다. 카키컬러의 팬츠와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컨버스 척 70 하이 쿼드 립스탑 블랙 : 필살기로 신기 좋습니다.

척 70 로우

하이와 달리 단화이기 때문에 좀 더 깔끔한 무드가 나고 신고 벗기도 편한데요.

그래서 하의를 크롭하게 슬림하게 입으시는 분들에게 하이 보다 로우를 추천 드립니다.

작지만 쿠션이 들어가 있어서 착화감도 컨버스 치곤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로우는 기본 컬러 보단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를 추천 드립니다.

추천 드리는 컬러는 그린, 옐로우, 블루 입니다.

* 착화감을 신경 쓰신다면 비슷한 무드인 캐치볼 브랜드를 추천 드립니다.

하이와 달리 너무 오버사이즈로 신으면 발이 빠지게 되고 실루엣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추천 아이템 : 컨버스 x 아더에러 척 70 로우 임페리얼 블루

* 컨버스 x 아더에러 척 70 로우 임페리얼 블루 : 7월에 발매한 신발로, 흔하고 디테일이 많은 하이와 달리 블루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서 깔끔한 룩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컨버스와 똑같이 발볼러라면 사이즈업을 추천 드립니다.

 

 

원스타 프로 블랙

원스타

너바나의 메인 보컬인 커트 코베인이 죽기 전까지 애용했던 모델로 유명한 모델입니다.

(국내에서는 오혁이 레더 모델을 자주 신는 신발로, 여러모로 락을 사랑하는 분들이 애용하는 스니커즈 입니다.)

 

요즘에는 많이 신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 있어서 유니크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스웨이드에 별이 흰색인 게 특징인데,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베이직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보드화를 베이스한 쉐입이 반스 올드스쿨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발볼이 살짝 좁게 나왔다고 합니다.

 

 

 

반스

알고 신으면 더 의미있는 반스(Vans). - 슈프라이즈 컬처

여성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디의 공통점이 바로 깔끔함인데요.

가장 깔끔한 느낌을 주는 신발이 바로, 단화입니다. 캐주얼하게도 신을 수 있죠.

 

단화는 봄 & 여름에 활용하기 더 좋지만, 가을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믹스매치, 레트로, 스트릿, 캐주얼 시티보이 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밑창이 판판하고 접지력이 좋아서 헬스장에서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기본 컬러로는 블랙을 추천 드리고, 그 다음에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반스 신발은 얇상 하기 때문에 발 볼에 맞춰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크게 구매해서 꽉끈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반스 어센틱

반스(VANS) 어센틱 - 레드 / VN000EE3RED1

캐주얼하면서 컬러 포인트를 주기 좋은 모델입니다.

 

기본 어센틱도 좋지만,

에너하임

어센틱 에너하임 팩토리(어센틱 44 DX) 라인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에너하임에 위치한 반스의 첫번째 공장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래식한 근본 모델로,

컬러가 다양한데 전체적으로 색감이 선명하고 채도가 높아서 발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기 좋습니다.

35mm 굽으로 굽 높이 효과도 있죠. 사이즈는 정사이즈를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카모 Authentic 어센틱, 반스 x 에이프 어센틱 볼트 카키

* 카모 Authentic 어센틱 : 카모도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이며 Y2K, 스트릿 룩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반스 x 에이프 어센틱 볼트 카키 : 협업 치고는 가격대가 저렴한 제품입니다. 스웨이드와 카모가 믹스되어 있어서 요즘 트렌드와도 잘 맞습니다. 사이드 패널에 번개 디자인이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와이드 팬츠로 살짝 덮어 신어주면 예쁠 것 같습니다.  

 

 

올드스쿨

반스(VANS) 올드스쿨(캔버스) - 블랙:트루 화이트 / VN000ZDF1WX1

스트릿한 무드의 신발로, 반스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 입니다.

 

추천 아이템 : 카모 Old Skool 올드스쿨

 

 

스타일36

반스(VANS) 스타일 36 - 마시멜로우:졸리 그린 / VN0A3DZ3RFX1

스트라이프 컬러의 디테일이 룩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주는 신발 입니다.

 

 

체커보드 슬립온

반스(VANS) 클래식 슬립온 98 DX - (애너하임 팩토리) 체커보드:블랙:화이트 / VN0A3JEXPU11

캐주얼 무드의 신발입니다.

 

 

 

캐치볼

캐치볼(CATCH BALL)

착화감이 푹신푹신하고 좋은 걸로도 유명해서 컨버스나 반스가 착화감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대안이 되는 국내 브랜드 입니다.

참고로, 발볼이 조금 좁게 나온 편이고 사이즈는 10단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플러스 피크닉

캐치볼(CATCH BALL) 오리지날 플러스 피크닉 _ 다크 그린

컨버스와 디자인이 비슷하지만 살짝 변주를 준 느낌으로 차별화가 가능한 모델 입니다.

트렌디하고 통통 튀는 컬러가 특징인데요.

특히 레드, 다크 그린, 네이비가 색감이 잘 뽑혔습니다.

 

 

 

나이키

스포츠]나이키 로고 jpg,png,ai : 네이버 블로그

 

나이키 에어포스1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남성 신발

나이키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근본 있는 신발로,

트렌드 상관 없이 신을 수 있는 가장 클래식한 신발입니다.

둥근 쉐입으로 슬림한 바지 빼고는 미니멀, 스트릿, 캐주얼 가릴 것 없이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인데요.

* 스트릿한 무드가 강한 편입니다.

* 슬랙스에 믹스매치로 룩을 경쾌하게 만들거나, 데님 팬츠에 매치해서 캐주얼 & 스트릿 무드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도 좋아서 한번 사면 꽤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습니다.

그래서 만약 뉴발란스 9시리즈를 다음으로 신발 딱 하나만 산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에어포스1을 추천 드립니다.

발목 기장에 따라 로우, 미드, 하이가 있는데 로우가 가장 신기 편하고 대중적입니다.

사이즈는 정 사이즈 or 반업을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나이키 에어포스 1 ’07 로우 화이트, 나이키 에어포스 1 ’07 WB 플랙스, 나이키 x 언디핏 에어포스 1 로우 SP 5 온 잇 코트 블루, 나이키 에어포스 1 ’07 LV8 페이즐리 스우시 

* 나이키 에어포스 1 ’07 로우 화이트 : 깔끔한 기본 올백 컬러로, 어떠한 컬러의 바지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살짝 주름 지고 더티 워싱 되어도 예쁘지만 너무 헤졌다면 재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 나이키 x 언디핏 에어포스 1 로우 SP 5 온 잇 코트 블루 : 디테일 소재가 각각 다른 신발입니다.

* 에어포스의 대표적인 모델로는 로우 화이트, 로우 트리플 블랙, WB 플랙스가 있습니다. 

 

 

테일윈드 & 데이브레이크

테일윈드 1
테일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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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슬림한 룩(9부 크롭 팬츠 등)에 잘 어울리는 캐주얼 & 댄디 무드의 신발입니다.

컬러감을 가져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덩크

덩크

한때 굉장히 핫했던 아이템이었지만,

물량이 많이 풀리고 똑같은 디자인과 반복되는 컬러 플레이에 지금은 인기가 식은 아이템이죠.

 

그래도 신발 자체는 유행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컨버스처럼 국민 신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매하신다면 기본 범고래 보단 컬러나 소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개성 있는 신발을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나이키 SB 덩크 로우 프로 프리미엄 딥 로얄 블루, 나이키 덩크 로우 울프 그레이 앤 퓨어 플래티넘, 나이키 덩크 로우 프로 프리미엄 미디움 커리, 나이키 SB 덩크 로우 데콘 라이트 본, 나이키 덩크 하이 레트로 챔피언쉽 네이비

* 나이키 덩크 로우 프로 프리미엄 미디움 커리 : 브라운 베이지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데일리하게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조던

조던 1 레트로 하이

리셀 붐이 꺼지면서 인기가 식었지만 그래도 클래식하게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코디에 어려운 블랙토만 제외하고 다양한 컬러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하이가 더 인기가 많지만, 로우도 와이드팬츠나 반바지 등 활용하기는 좋습니다..

 

추천 아이템 : 조던 1 레트로 로우 OG 블랙토, 조던 4 x 나이키 SB 레트로, 조던 1 줌 에어 컴포트 뉴트럴 올리브, 조던 1 로우 월드 메이크 재팬, 조던 1 x 자이언 윌리엄슨 레트로 로우 OG 플랙스 앤 오일 그린, 조던 1 로우 OG 스타피쉬

* 조던 1 레트로 로우 OG 블랙토 : 반업~1업 추천. 끈을 크림색으로 하면 더 예쁩니다.

* 조던 4는 반바지, 와이드 팬츠와도 실루엣이 잘 맞는 제품입니다.

* 조던 1 줌 에어 컴포트 뉴트럴 올리브 : 가성비 좋고 FW시즌 살짝 포인트 주면서 신기 좋은 색감 입니다.

* 조던 1 로우 월드 메이크 재팬 : 일본 전통 자수 기법으로 만든 신발로, 실 풀림 디테일, 스펀지 혀, 변색된 밑창의 디테일로 빈티지한 무드를 살린 신발입니다. 다만, 어퍼가 너무 쨍한 흰색 입니다.

 

 

나이키 줌 보메로

줌 보메로

아식스 젤 카야노 14와 같은 포지션의 신발 입니다.

 

 

 

뉴발란스

스포츠]뉴발란스 로고 jpg,png,ai : 네이버 블로그

유행 안타면서 착화감 편하고 어떤 코디에든 활용할 수 있는 신발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캐주얼, 아메카지, 미니멀 등 양말을 올려 신는 룩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뉴발란스의 기본 컬러는 그레이 인데요.

고급스럽고 스마트한 느낌을 줘서 캐주얼한 룩을 좀 더 어른스럽게 만들어주죠.

550, 574, 2002 라인은 다른 컬러감을 가져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뉴발란스 574

574
뉴발란스 574 일반

뉴발란스의 스테디셀러 모델 입니다.

캐주얼하고 포멀한 무드로 슬랙스, 청바지 등 깔끔한 팬츠와 궁합이 좋고 다양한 컬러웨이가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입니다.

10부 팬츠에도 활용할 수 있지만, 9부 팬츠와 궁합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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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574 레거시

디테일이나 퀄리티가 더 높은 레거시 버전도 있는데요.

작년에 렉토의 감각적인 룩북이 화재가 되면서 붐을 일으켰던 모델입니다.

당시 높았던 리셀가가 요즘에는 많이 내려왔는데요.

개인적으로 지금이 조금 더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레거시 모델은 일반 모델과 같이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보다 더 깔끔한 디자인에 둥근 쉐입이 특징이죠.

일반 모델과 마찬가지로 캐주얼, 댄디 룩과 궁합이 좋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컬러인 네이비는 코디 하기도 쉽죠.

사이즈는 정사이즈를 추천 드립니다.

* 좀 더 고급스럽고 감성 있는 렉토 모델도 추천 드리겠습니다.

이번 트렌드에도 잘 맞고 유행도 안 타는 디자인이고 캐주얼, 믹스매치가 가능합니다. 

 

헤리티지

뉴발란스 574 헤리티지

헤리티지 모델도 캐주얼하고 귀여워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레거시처럼 일반 모델과 소재 차이를 줄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992

992

뉴발란스 프리미엄 시리즈 중에 가장 유명한 모델이죠.

스티븐 잡스가 즐겨 신었던 신발로 유명하고 착화감, 코디 활용도가 끝판왕 입니다.

가격만 부담이 안 된다면 가장 추천 드리는 신발입니다.

 

 

뉴발란스 993

993

992 보다 조금 더 저렴해서 992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신발입니다.

최근에는 해외에서 풀리고 있다고 하니 조스 뉴발란스 아울렛(미국 공식 뉴발란스 아울렛으로 유명), VIER(벨기에 앤트워프에 위치한 스케이트 숍)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뉴발란스 991

991

993과 마찬가지로, 992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신발입니다.

추천 아이템 : 뉴발란스 991 메이드 인 UK 그레이, 뉴발란스 991 메이드 인 UK 핑크 그레이, 뉴발란스 991 메이드 인 UK 세퀘이아 팔콘, 뉴발란스 991 메이드 인 UK 브라이트 르네상스 퍼시픽

 

 

뉴발란스 2002R

2002r

프리미엄으로 유명한 992와 993과 유사한 실루엣으로 9시리즈의 대안이 되는 모델입니다.

조금 더 어글리하고 동글동글한 쉐입이 특징이고 스웨이드와 가죽과 메쉬소재가 믹스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무드가 나오는 신발입니다.

셋업 코디에 믹스매치 뿐만 아니라 웬만한 룩에 잘 어울리고, 런닝화로 나온 모델이기 때문에 착화감도 좋습니다.

9시리즈와 다르게 컬러 포인트를 주기도 좋습니다.

쉐입은 좀 얇상하지만 실루엣은 빵빵한 느낌이 있어서 1업 정도 해야 예쁜 쉐입이 나옵니다.

 

추천 아이템 : 뉴발란스 2002R 이클립스 캐슬락, 뉴발란스 2002R 러스트 옥사이드

* 기본 컬러로는 이클립스 캐슬락을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러스트 옥사이드를 추천 드립니다.

 

 

뉴발란스 550

550

뉴발란스 올드스쿨을 대표하는 모델로, 영하고 캐주얼한 감성의 농구화 신발입니다.

굽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레트로, 프레피 룩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추천 제품 : 뉴발란스 x 에메 레온 도르 550 네이비 레드,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550 브라운 블랙,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550 라벤더 블랙

*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550 브라운 블랙 :  가을과 잘 맞는 컬러감으로 캐주얼이나 스트릿 룩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550 라벤더 블랙 : 통통 튀는 톤 다운 된 퍼플 컬러감으로 포인트 주기는 좋지만 컬러 매치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

아디다스 로고

 

아디다스 슈퍼스타

슈퍼스타

유행 안타고 매년 신을 수 있는 클래식한 신발 입니다.

앞코가 둥글둥글한 조개모양으로 생겨서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예전에는 흰검이 대세였지만 요즘은 검흰이 인기가 더 좋은데요.

3-STRIPE가 화이트라 발랄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캐주얼이나 스트릿 어디에나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디다스가 발볼이 좁게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사이즈는 정 사이즈 ~ 반 업을 추천 드립니다.

매장에서 신어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BW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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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독일군에게 납품했던 가장 큰 브랜드가 아디다스와 푸마여서 독일군 스니커즈의 원조라고 생각하는 신발입니다. 독일군 치곤 굽이 살짝 있습니다.

 

 

포럼

포럼

나이키 에어포스와 대치점에 있는 신발로, 유행 안타고 매년 신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 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럼 디자인이 좀 더 스타일리시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젤

가젤

믹스매치, 캐주얼, 미니멀 등 다양하게 신을 수 있어 범용성이 좋은 신발입니다.

굽이 낮아서 아쉽지만, 쉐입이 동글동글해서 무난하고 착화감도 좋아서 스타일 내기에는 좋습니다.

발볼이 넓은 분들에게는 삼바보단 가젤을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아디다스 가젤 어스 스트라타 브라운 검, (W) 아디다스 가젤 볼드 크림 화이트 컬리지에이트 그린, 아디다스 가젤 어스 스트라타 브라운 검

* (W) 아디다스 가젤 볼드 크림 화이트 컬리지에이트 그린 : 일반 가젤과 달리 굽도 높고 빈티지한 색감을 가졌습니다.

 

 

삼바

삼바

클래식 슈즈의 유행으로 요즘 가장 핫한 신발이죠.

국내에서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신어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날렵한 쉐입, 사이드에 3-STRIPE가 포인트로 캐주얼, 스트릿, 미니멀까지 어떤 스타일에나 활용하기 좋습니다.

* 특히, 캐주얼한 무드가 강합니다.

스웨이드 재질이기 때문에 빈티지하거나 캐주얼한 무드에도 잘 어울리고 와이드한 팬츠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사이즈는 발볼이 좁게 나왔기 반업 이상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아디다스 삼바 OG 블랙 화이트 검, 아디다스 x 퍼킹 어썸 삼바 코어 블랙

* 아디다스 x 퍼킹 어썸 삼바 코어 블랙 :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로고 포인트가 있어서 힙한 무드가 더 강합니다.

 

 

 

아식스

스포츠]아식스 로고 jpg,png,ai : 네이버 블로그

최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이죠).

아식스 신발은 스포티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스트릿, 캐주얼, 스포츠, 코프코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데요.

특히, 요즘 핫한 고프코어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일본 브랜드이기 때문에 발 볼이 넓은 동양인에게 맞는 신발을 잘 만들기 때문에 착화감이 굉장히 편하기로 유명합니다(어글리 슈즈로도 유명하죠).

그래서 사이즈는 웬만하면 정사이즈로 가셔도 좋습니다.

 

저도 한 켤레 가지고 있는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착화감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근본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그 100

조그100

입문하기 좋은 가성비 라인이지만, 앞 부분에 로고 디자인이 박힌 게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조그 100은 2, T, S 세가지 모델이 있는데요.

2는 가벼운 런닝화 모델이고, S는 앞코 쉐입이 솟아 오른 게 특징이고, T는 아웃솔에 아웃도어에 기능성을 참고한 모델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추천 아이템 : 조그 100 S SMU (2E) – 라이트 그레이:미드 그레이, 아식스 조그 100 S 화이트 블랙 – 2E 와이드, 아식스 조그 100 T 블랙 – 4E 엑스트라 와이드, 아식스 조그 100 S 시트 락 – 2E 와이드, 아식스 조그 100 S 스틸 그레이

* 아식스 조그 100 S 화이트 블랙 – 2E 와이드 : 트렌드에 맞는 컬러로,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젤 1130

젤 1130

가성비로 입문하기 좋은 신발입니다.

메쉬재질로 되어 있어 통기성이 좋아 시원하고 땀이 잘 안 차기 때문에 야외 활동이 많은 날 또는 런닝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비교적 디테일이 적고 깔끔한 모델이어서 화이트 베이스의 컬러로 선택을 하시면 코디 하기 쉬울 겁니다.

 

추천 아이템 : 아식스 젤 1130 와일드 도브 화이트 – 폴더 한정,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클레이 캐년,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퓨어 실버, 아식스 젤 1130 RE 옵시디언 그레이, 아식스 젤 1130 스틸 그레이 퓨어 실버

* 아식스 젤 1130 와일드 도브 화이트 : 낮은 채도의 그레이 컬러라 힙한 룩에 잘 맞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클레이 캐년 : 요즘 핫한 실버에 브라운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서 컬러 조합이 좋습니다. 

*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퓨어 실버 : 여름에 어울리는 화이트 실버 그린 컬러 조합의 신발. 폴더에서 구입을 추천.

* 아식스 젤 1130 RE 옵시디언 그레이 : 실패없는 블랙, 그레이 컬러 조합이 묵직하게 톤 다운되어 들어가서 힙한 무드가 나며, 스트릿, 힙, 고프코어에 활용하기 좋은 신발입니다. 

 

 

젤 카야노 14

젤 카야노 14

아식스 특유의 스포티하고 어글리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트렌디한 라인 입니다.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콜라보하여 처음 출시했던 모델이기도 해서 나름 상징성 있는 라인이기도 하죠.

 

후면 아웃솔에 젤, 아식스 특유의 런닝화 쉐입이 특징이고 메쉬소재로 되어 있어 통기성도 상당히 좋습니다.

1130과는 다르게 독특한 컬러를 선택하시면 스타일을 좀 더 유니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추천 아이템 : 아식스 젤 카야노 14 블랙 글레이셔 그레이

* 아식스 젤 카야노 14 블랙 글레이셔 그레이 : 호불호 없는 컬러감의 신발.

 

 

아식스 GT-2160

아식스 그레이

아식스 치고 단정한 모델 입니다. 기본 컬러는 그레이지만 포인트 주기 좋은 다른 신발도 많습니다. 

추천 아이템 : 아식스 x 다임 GT-2160 아크틱 울프 런던 포그, 아식스 x 세실리에 반센 GT-2160 화이트

* 아식스 x 다임 GT-2160 아크틱 울프 런던 포그 : 디올을 오마쥬한 신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감이 특징입니다.

* 아식스 x 세실리에 반센 GT-2160 화이트 :  7월에 발매된 이후 (제니가 착용해서 그런지) 여성 분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있는 모델인데요. 여성 사이즈에 비해 남성 사이즈는 리셀이 많이 붙지는 않았습니다. 벨크로 타입이라 신고 벗기 편할 것 같고, 젠더리스 감성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푸마

어패럴뉴스 - LF, '리복' 10월부터 본격 전개

 

퓨마 스웨이드 클래식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 스니커즈의 인기로 다시 떠오르고 있죠.

푸마 스웨이드는 1968년 농구화 시장을 겨냥해서 만들었던 클래식한 모델로, 뭉특한 쉐입에 앞코가 상당히 귀여운 느낌인데요.

스웨이드 재질이라 가을에 캐주얼한 무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발볼은 여유롭게 나왔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가셔도 충분합니다.

 

*푸마 x 아미 스웨이드 크레페 프리스틴 :조금 더 유니크한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추천 드립니다. 발 뒤꿈치에 각각의 브랜드 로고가 들어가 있는데요. 아미 브랜드를 생각해본다면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리복

어패럴뉴스 - LF, '리복' 10월부터 본격 전개

 

리복 클럽 C

리복 클럽

1980년대 코트화에서 영감을 받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입니다.

나이키 올백포스와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입니다.

쉐입이 얄상해서 올백포스와 달리 레귤러 팬츠와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즈 추천 드립니다.

 

추천 아이템 : 클럽 C 그라운드 UK

 

 

리복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VI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주우재씨도 착용했던 모델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런닝화 스타일로 무난하게 신기 좋습니다.

조금 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서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스트릿, 고프코어 룩에 추천 드립니다.

 

 

 

 

 

기타

위 부류에서는 없는, 트렌드는 아니지만, 개성 있거나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나이키 x 제이크루 킬샷 2

킬샷

출시된 지 오래된 제품으로 클래식한 느낌이 들고 검솔이 되어 있어 독일군 스니커즈 느낌이 납니다만, 독일군보다 캐주얼한 느낌이 강합니다.

와이드로 덮어주면 독일군 느낌을 낼 수 있고 크롭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x 자크뮈스 J 포스 1 로우 LX SP

자크뮈스

요즘 핫한 브랜드 자크뮈스와 나이키 에어포스1의 콜라보 모델로 타이어처럼 울퉁불퉁한 중창이 포인트인데요.

에어포스1을 좀 더 개성 있게 신고 싶다면 추천 드리는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해서 데일리로 신기 어려울 것 같아도 은근히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신발입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즈를 추천 드립니다. 

 

 

나이키 x 톰 삭스 제너럴 퍼포즈 슈 아카이브

제너럴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스타일이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x 톰 삭스 제너럴 퍼포즈 슈 브라운

제너럴 퍼포즈

쨍한 색이라 처음에는 살짝 이질감이 들 수 있는데, 신다보면 때가타고 색이 빠지면서 예뻐진다고 합니다.

 

 

나이키 P-6000

6000 1

2~3년 전에 유행했던 시리즈로, 데일리로 신기 좋은 어글리하면서 빈티지한 신발 입니다.

 

 

나이키 x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터미네이터 하이

꼼데가르송

최근 뉴진스가 Super Shy에서도 신고 나온 모델이죠.

덩크 같은 디자인에 발목이 아주 높게 형성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나이키 터미네이터 하이는 1985년에 출시된 모델로 폭싱에 새겨진 거대한 nike 로고가 특징인데요.

콜라보 제품이기 때문에 다른 한쪽에는 꼼데가르송 로고가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로 신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스트릿한 코디를 좋아하신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즈 추천 드립니다.

 

 

나이키 x 스투시 반달 하이 블랙

반달

2015년대 발매해서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던 모델이지만, 스투시와 콜라보 했는데 가격대가 저렴해서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코디하기 상당히 어려울 듯 합니다.

 

 

나이키 x 자크뮈스 에어 휴마라 LX 에일 브라운 앤 골드

자크뮈스 1

핑크 포인트, 신발 곳곳에 있는 나이키와 자크뮈스 로고, 아웃도어 같은 아웃솔이 특징으로,

캐주얼 & 고프코어 스타일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나이키 ACG 마운틴 플라이 로우 고어텍스 SE 다크 스모크 그레이

고어텍스 1

스트릿, 고프코어룩에 추천 드립니다.

 

 

아디다스 버뮤다

버뮤다

일반 삼바나 가젤 모델 보다 굽이 조금 더 높은 모델입니다.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삼바 브라운 에크루 틴트
웨일스 보너 브라운

웨일스보너 콜라보 라인은 혀가 길게 나온 것이 특징인데요. 이 긴 혀를 빼서 접어 신어주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이 제품은 인기 많은 실버 컬러에 비해 리셀가가 많이 붙지 않았고,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컬러 배색입니다.

 

 

아디다스 x 베이프 캠퍼스 80s 브라운

베이프

베이프의 30주년 콜라보로 발매된 모델로 스웨이드 소재, 다크 브라운의 차분한 컬러가 FW 시즌과 잘 어울리고 사이드 패널의 베이프스타와 펜던트가 포인트 됩니다.

 

 

뉴발란스 990v4 메이드 인 USA 올리브 인센스

990

흔하지 않은 컬러로 같이 출시된 라인 중 가장 잘 뽑혔습니다.

부드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입이 통통해서 귀엽고 와이드 팬츠와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뉴발란스 ML610T 핑크 문 – D 스탠다드

핑크 문

90년대 런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신발로, 핑크색 바탕에 그린, 그레이가 톤 다운 되어 조합되어서 여성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포인트와 힙한 감성을 주기 좋습니다. 컬러 매치에 자신 있는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뉴발란스 860v2 블랙 그레이

860

메탈릭한 소재와 믹스되어 스트릿한 룩에 궁합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호카 본디 8 블랙 – 와이드

본디

근본 모델로, 레귤러(일반), 와이드, X-와이드 3종류로 나뉘는데, 개인적으로 일반 모델 보다 벌키한 와이드 모델을 추천 드립니다.

굉장히 벌키하면서 매력적인 물결 무늬 아웃솔이 특징입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엄청 가벼워서 착화감도 좋습니다.

어퍼가 메쉬로 되어 있어 통기성도 좋습니다.

10부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호카 카하 2 고어텍스 블랙

고어텍스

10부 와이드 팬츠로 덮어서 스타일링 했을 때 예쁜 스니커즈 입니다.

 

 

오트리 메달리스트

오트리

깔끔하면서 빈티지 & 레트로한 신발로, 2년을 신었을 때 생기는 아이보리 색의 굽이 특징 입니다.

레트로, 시티보이, 아메카지 룩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나이키 에어포스, 리복 클럽 c 제품과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소송 논란이 있는 제품입니다.

 

 

악셀 아리가토 마라톤 러너 

악셀 아리가토

이름이 일본어 스럽지만 북유럽 스웨덴 브랜드입니다.

청키한 러너타입의 스니커즈로, 밑창이 55mm로 탁월한 키높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신발이 조금 무거운 편이라서 착화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클리 팩토리 팀 x 브레인 데드 스웨이드 플레시 토프

오클리

요즘 힙한 사람이 많이 신는 오클리 신발 입니다.

 

 

오클리 팩토리 팀 x 브레인 데드 찹 쏘우 블랙

찹 쏘우

스트릿, 고프코어 룩에 추천

 

 

컨버스 잭퍼셀 로우 반다나 블랙

잭퍼셀

페이즐리 패턴의 디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필살기로 신기 좋은 신발인데, 가격대도 저렴합니다.

 

 

버켄스탁 보스턴 소프트 풋베드 토프

보스턴

뮬 디자인의 감성 슬리퍼로, 여름 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활용하기 좋고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스웨이드 소재이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묘한 타우페 컬러가 어떤 컬러에도 매치될 수 있습니다.

가을에 슬림 & 크롭한 팬츠와 활용하면 뒤꿈치가 보여서 계절감이 맞지 않습니다.

 

 

문스타 짐 클래식

짐 클래식

톤 다운된 뉴트럴 컬러가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무드를 내서 요즘 핫한 올드머니 룩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쉐입은 날렵한 편인데, 앞코에 어퍼가 아웃솔과 같은 고무로 되어 있어 미니멀한 무드에 유니크한 포인트가 됩니다.

컨버스와 비슷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너무 딱 맞게 신으면 끈 부분이 벌어져서 보기 안 좋을 수 있으니까 꽉끈을 할 수 있게 사이즈 업을 추천 드립니다.

 

 

스튜디오 니콜슨은 영국 태생의 차분하고 심플한 브랜드로 디자인적인 감성을 챙기기 좋은 브랜드입니다.

통일감 있는 어퍼, 솔, 끈의 컬러가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신발 입니다.

빈티지한 컬러의 그레이는 댄디, 캐주얼 어디에나 어울려서 데일리로 활용하기도 좋고 밑창을 벌커나이즈 기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내구성이 좋아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도 꽉끈 할 수 있는 사이즈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푸마 스피드캣 OG 스파르코 리본 레드 화이트

스파르코

굉장히 낮은 아웃솔, 얇상한 쉐입의 빈티지한 신발입니다.

 

 

클락스 오리지널스 x 살레헤 벰버리 러거 컵솔 다크 그린

클락스

굽은 스웨이드인데, 어퍼 소재를 마치 보풀처럼 파일을 일으킨 것이 특징인 신발 입니다.

 

 

팀버랜드 x 빔즈 헤리티지 고어텍스 목 토 미드 위트

팀버랜드 빔즈

유행 안타고 어떤 룩(아웃도어, 아메카지, 스트릿 등)에나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하이보다 코디하기 쉽습니다.

 

 

로아 하이킹 안드레아스 부츠

로아-안드레아스 스트랩 앵클 부츠 20098989 | TRENBE

프리미엄 하이킹화로 고프코어룩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크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집몰 사이트를 서치해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닥터마틴 x 와코 마리아 1461 타이거 카모 헤어 온 카멜 블랙

타이거

일반적인 가죽이 아닌 송치로 되어 있어서 질감이 살아있음.

 

 

페몬트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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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상하고 길다란 스니커즈로, 구두 같은 쉐입에 재질도 천연 소가죽을 사용 되었습니다.

가죽과 아웃 솔도 구두 제화에서 사용하는 마감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구두스러운 느낌이 강한 스니커즈 입니다.

미니멀한 스타일에 믹스매치하기 좋은 신발입니다.

얇은 쉐입 특성 상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고 합니다.

 

 

크록스 x 펑첸왕 에코 클로그 블랙

크록스

편안한 기능성 신발 브랜드인 크록스가 최근들어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와 협업과 콜라보를 하면서 공격적인 마켓팅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우리가 신는 일반적인 신발을 떠나서 진짜 패션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발렌시아가 콜라보 느낌이 나는데요.

짧은 스택부츠와 클로그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탈부착 형태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미래적이면서 투박한 디자인에 힙한 느낌이 강합니다.

 

 

굽 부분을 가죽으로 연결, 둥글둥글한 쉐입으로 와이드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트렌드

이번 시즌 트렌드 신발 아이템을 소개하겠습니다.

신발 트렌드를 알고 싶으시다면 크림 사이트에서 랭킹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너무 상위에 있는 제품은 구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포인트를 줄 신발은 타인과 겹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시즌 신발 트렌드의 키워드는 레트로, 빈티지, 러닝화, 실버, 레드인데요.

그중에서도 쉐입이 날렵하고 굽이 플랫한 클래식 스니커즈가 뜨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삼바, 가젤, 리복 클럽C, 오니츠카타이거 멕시코 66, 푸마 스웨이드, 독일군 스니커즈 등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의 스니커즈.)

 

된장 

된장 색이 작년부터 패피들 사이에서 꾸준히 유행하고 있는데요.

하나 마련해 두시면 가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그레이, 베이지, 카키, 화이트, 블랙 등 뉴트럴한 컬러의 룩과 매치하시면 코디하기 쉽습니다.

참고로, 영어로 된장 컬러는 FLAX나 Wheat 입니다.

 

아디다스 토바코 그루엔 메사 브라운 데저트

토바코

1972년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는 굉장히 클래식한 스니커즈입니다.

현재 트렌드인 삼바나 가젤과 비슷한 얄상한 쉐입의 외형으로 조용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캐주얼 & 댄디 스타일과 궁합이 좋습니다.

 

 

나이키 에어포스 1 07 WB 플랙스

에어포스

된장포스라고 불리는 모델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캐주얼, 스트릿, 미니멀에도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올 블랙룩이나 빈티지한 데님팬츠에 매치해서 레트로한 스트릿 느낌으로 코디를 할 수 있습니다.

* 좀 더 진한 브라운 톤인 나이키 x 슈프림 에어포스 1 로우 플랙스도 추천 드립니다.

 

그 외 추천 아이템 : 나이키 에어맥스 1 플랙스, 나이키 에어맥스 1 위트 2015, 나이키 에어포스1 미드 플랙스, 나이키 SB 덩크 로우 리스 포브스 위트, 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1 미드 프리미엄 QS 플랙스,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맥스 1 캑터스 브라운, 나이키 SB 덩크 로우 프로 위트 2020, 조던 6 x 트래비스 스캇 레트로 SP 브리티쉬 카키 

* 나이키 SB 덩크 로우 리스 포브스 위트 : 전설적인 신발 입니다.

* 나이키 SB 덩크 로우 프로 위트 2020 : 좀 더 튀어보고 싶다면 추천 드립니다.

 

 

킨 재스퍼 커멀

킨 재스퍼

킨은 샨티, 유니크 등 여름 샌들로도 핫한 브랜드입니다.

이 신발은 바게트빵처럼 길다란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된장색 베이스에 파란 끈이 포인트가 되어서 유니크한 배색을 보여주는데 블루 포인트 때문에 데님과 궁합이 좋습니다.

무신사 링크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부츠

팀버랜드(TIMBERLAND) 남성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부츠 / 10061-713

유행 상관 없이 신을 수 있는 근본 아이템으로, 절대로 세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창이 2겹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상징입니다.

 

 

 

실버 슈즈

요즘 페션계에서는 메탈릭 한 실버 컬러가 트렌드에 중심에 있습니다.

아디다스 & 웨일스 보너 삼바 실버 메탈릭

웨일스보너 실버

그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입니다.

 

 

아세 스파이더 레더 스니커즈 실버

야세(YASE) [Lab Series] 스파이더 레더 스니커즈 실버

아디다스 & 웨일스 보너의 대안이 되는 아이템입니다.

런닝화 베이스의 디자인에 메쉬소재로 발등 양쪽이 뚫려 있어서 통기성이 좋습니다.

다만, 가죽 신발이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 신는 것은 비추합니다.

그리고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고 합니다.

 

 

아식스 젤 카야노 레거시 퓨어 실버

아식스 젤 카야노 레거시 퓨어 실버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신발인데요. 실버 컬러와 잘 어울려서 추천 드립니다.

 

 

나이키 V2K 런 서밋 화이트 메탈릭 실버

나이키 서밋

 

 

 

크레페 솔 슈즈

크레페 솔/크레이프 솔 슈즈는 아웃솔을 천연 생고무로 만든 신발을 뜻합니다.

고무나무 수액으로 만들어져서 쿠션감(착화감)이 부드럽고 좋지만,

먼지가 잘 붙고, 여름철에는 녹아서 끈적거릴 수 있고, 눈이나 빗길에 굉장히 미끄럽고 마모가 쉽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클락스 – 왈라비

왈라비

크레페 슈즈(모카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근본 브랜드의 근본 모델로,

디자인 자체가 클래식해서 호불호 없이 유행없이 신을 수 있는 신발 입니다.

다만, 서양인의 발 모양에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발볼이 넓은 분들은 반 업~1업 이상 추천 드립니다.

기본 컬러는 블랙과 메이플 입니다.

그 밖에 추천 아이템 : 클락스 x 스투시 왈라비 블랙 스웨이드, 클락스 x 슈프림 왈라비 블랙, 클락스 x 빔즈 왈라비 부츠 고어텍스 네이비 스웨이드, 클락스 x 네이버후드 데저트 트랙 고어텍스 블랙

* 클락스 x 스투시 왈라비 블랙 스웨이드 : 겨울에 신기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유 되시고 포인트 되는 클락스 신발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로멘틱 무브 – 비틀 유팁 더비 

로맨틱무브(ROMANTIC MOVE) 비틀 유팁 더비 R23M701 (웜옐로우 스웨이드)

동양인 발에 맞춰서 발볼이 넓게 제작된 제품입니다.

35mm 정도의 굽으로 키높이 효과도 있습니다.

사이즈는 반 다운을 추천 드립니다.

 

 

로스트가든 – Dive

로스트가든(LOSTGARDEN) Dive_beige

캐주얼하면서 고급스러운 감성의 신발 입니다.

클락스 왈라비와 비슷한 모양의 스퀘어토이지만 동양인 발에 잘 맞는 볼드한 쉐입으로 착용감이 편하고, 높은 굽, 특유의 스웨이드 가죽과 크레페 솔이 특징으로 와이드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치수 확인 후 주문 제작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 한다고 합니다.

사이즈는 반 다운을 추천 드립니다.

 

 

 

그 외

된장, 실버 외 나머지 트렌드 신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브 젤 키릴 실란트로

아식스 키코

키코와 아식스의 콜라보를 가장 많이 알린 제품 입니다.

무려 18개월 동안 기획, 제작된 운동화이죠.

 

아식스 특유의 뭉특한 실루엣, 키코의 과감한 색감과 패턴이 잘 어우러진 신발로, 아웃솔과 앞쪽에 꽃무늬 패턴 디테일, 스포티하고 러닝화 같은 디자인으로 시즌 상관없이 언제든 신을 수 있습니다.

* 과감한 컬러로 스트릿한 룩에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 OG 솔 캔버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 OG 솔 캔버스

컨버스 척테일러를 오마주한 신발 입니다.

미하라 야스히로의 신발들이 이전에 지드래곤이 애용하면서 상당히 인기를 가졌지만,

이제는 이제는 리셀가도 정상화 되면서 트렌드도 지나갔다고 봅니다.

하지만, 디자인이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스테디셀러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길에서 마주치기 쉬운 흰검보단 아이보리 컬러를 추천 드립니다.

개성 있는 밑창에 은은한 아이보리가 베이스인데 레드로 살짝 포인트를 줘서 블랙진과도 잘 어울립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행크

행크

컨버스 잭퍼셀을 오마주한 신발로, 미하랑 야스히로 특유에 녹아내린 듯한 머드솔이 특징입니다.

밑창이 청키해서 키높이 효과도 있습니다.

사이즈는 조금 크게 나온 편이라 한 사이즈 정도 다운을 추천 드립니다.

 

 

미하라 야스히로 웨인

웨인

웨인은 나이키 에이포스1을 오마주한 신발로, 포스1처럼 캐주얼, 스트릿, 미니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글우글한 중창이 포인트이죠.

쉐입이 상당히 청키한 신발이라 하이보다는 로우가 범용성이 좀 더 좋습니다.

사이즈는 마찬가지로 한 사이즈 다운을 추천 드립니다.

 

 

살로몬 XT-6

살로몬

살로몬은 고프코어 룩이 유행하면서 가장 주목을 받은 브랜드인데요.

XT-6는 1947년 프랑스 알프스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독특하지만 코디 하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신발에 있는 컬러를 바지와 깔맞춤 하시더라도 심플하게 코디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블랙도 좋지만 과감한 컬러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 아이템 : Salomon XT-6 ADV, 살로몬 XT-윙스 2, 살로몬 XT-6 터틀도브, 살로몬 XT-6 캥거루 바닐라 아이스

 

 

뉴발란스 x 가니 1906R 블레이징 옐로우

가니

다채로운 색감과 스트릿한 무드가 돋보이는 런닝화를 보여주는 가니와 뉴발란스가 콜라보하여 탄생한 신발입니다.

뉴발란스 1906 모델과 가니의 트렌디한 컬러웨이가 가미 되었는데요.

포인트 주기 좋고, 은근 코디 하기 쉬운 옐로우가 배색되었는데, 중간중간 블랙 컬러가 라인 부분에 들어가서 강한 옐로우를 중화 시켜주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옐로우가 부담스러우시다면, 뉴발란스 x 가니 1906R 에그렛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매니아층이 많은 브랜드 킨과 유럽 유명 디지털 크리에이터 하이킹패트롤과 협업하여 탄생한 제품으로, 아메카지, 고프코어 룩에 활용하기 좋은 신발 입니다.

 

 

푸마 x 루이지 스웨이드 비보이 아메리칸 뷰티

퓨마

1970년대 뉴욕 힙합과 비보이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퓨마의 스웨이드 클래식 제품에 빈티지한 핑크 컬러를 넣은 레트로한 무드의 운동화 입니다.

스웨이드 우동 끈이 컬러와 잘 어울립니다.

빈티지한 데님이나 치노, 조거 팬츠 등 활용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P-6000 코코넛 밀크 미디움 블루

6000

블루와 베이지의 매력적인 컬러 조화, 러닝화스러운 스포티한 디자인, 레트로한 아웃솔과 신발끈의 제품 입니다.

 

 

나이키 x 슈프림 에어맥스 98 핑크

에어맥스

에어맥스 중 최고라고 할 정도로 완성도 있는 아이템 입니다.

나온지 좀 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재평가 되고 있는 제품이죠.

측면에는 에어맥스의 에어가 아웃솔에 들어가 있고, 작은 크기의 스우시 로고도 들어갔고, 뒤쪽에는 불규칙한 슈프림 레터링이 크게 들어가 있고 인솔에는 슈프림 시그니처 컬러 레드가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 입니다.

 

 

예전에 정말 핫했던 브랜드인데요.

그 때 정말 잘 나왔던 미즈노 라인을 재해석한 신발입니다.

날렵한 쉐입, 앞코는 아식스 젤 시리즈나 뉴발란스와 비슷한 느낌에 컬러 포인트를 과감하게 넣은 신발입니다.

스포티하면서 역동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이죠.

 

 

오니츠카 타이거 멕시코 66

멕시코 66

영화 킬빌에서 주인공이 신어서 인기를 얻은 모델입니다. 요즘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어 리셀가도 오르고 있죠.

아디다스 삼바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캐주얼, 스트릿, 미니멀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컬러는 시그니처인 옐로우가 가장 인기가 있는데요.

쨍한 머스타드에 가까운 컬러이기 때문에 가을에 비교적 활용도가 높습니다.

사이즈는 발볼이 좁게 나왔다고 합니다.

 

 

오니츠카 타이거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오니츠카 타이거를 즐기고 싶은데 멕시코 66까지는 흔하다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모델입니다.

레트로 런닝화를 베이스로 나왔지만 조금 더 모던한 느낌의 디자인이죠. 샤크솔이라 하는 뾰족한 아웃솔이 특징입니다.

아식스의 전신인 오니츠카타이거 답게 착화감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보테가 베네타 오르빗 스니커즈

큰 이미지로 보기 1 - 오르빗 스니커즈

첨단 메쉬소재, 러닝화 디자인, 가죽 패턴과, 그린 실버 컬러 조화가 굉장히 세련되고 트렌디한 신발입니다.

아식스 신발의 느낌이 나긴 하지만, 보테가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컬러를 잘 활용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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