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웻 셋업 추천

스웻 셋업 추천

맨투맨 & 후드 & 후드 집업과 스웻(조거)팬츠를 각각 따로 사서 색깔만 맞춰도 코디에 실패할 확률이 적지만, 셋업으로 구매하면 실패할 확률 없기 때문에 웬만하면 셋업으로 장만하는 것이 더 좋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스웻 셋업은 가성비로 구매하고, 나머지 아우터나 신발이나 가방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웻을 구매할 때는 중량, 핏, 컬러, 디자인 등을 고려하면 된다.

중량과 핏에 따라 코디가 달라지는데, 단품으로 입기에는 고중량 & 오버핏이 좋고, 이너로 입기에는 저중량 & 레귤러 핏이 좋다. (개인적으로 고중량을 추천한다. 핏은 고중량이 훨씬 예쁘다.)

컬러는 그레이&블랙이 가장 기본색이라 없다면 1순위로 구매하고, 그 다음으로 네이비색을 추천한다. (그레이&블랙 다음으로 기본색에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컬러 톤을 다르게 연출하는 것이 센스.

봄에는 화사한 계절에 맞게 밝은 톤을, 가을에는 시원한 느낌을 살려 어두운 톤을 입는 것이 좋다. (같은 그레이라도 톤에 따라 차이를 둘 수 있다.)

디자인은 유행에 맞게 혹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옷을 선정하면 된다.

인기 있는 옷은 대부분 품질은 검증되었지만, 클론을 만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이제 옷을 소개할텐데,

이 글에서는 유튜브와 무신사를 조사해서 검증된 브랜드, 유행 안 타는 클래식한 아이템만 소개했다는 점을 참고바란다.

 

기본 스웻 셋업

디자인이 없는 기본 스웻 셋업 브랜드.

 

 

멜란지 마스터

탄탄한 품질로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된 브랜드이다.

흠이었던 로고 와펜이 지금은 미니멀하게 리뉴얼 되어 삭제 되었다.

 

스탠다드 핏 후드

 

스탠다드 핏 후드 집업 

 

스탠다드 핏 스웻 팬츠 (밑단 밴딩 O)

 

레귤러 핏 라운지 스웻 팬츠 (밑단 밴딩 X)

 

 

무신사 스탠다드

가성비하면 빠질 수 없고 기본템을 맞추기에 좋은 브랜드이다. 

중량이 작은 제품도 인기가 있어서 소개했지만, 개인적으로 중량이 큰 해비웨이트 제품을 추천한다.

 

레귤러 핏 맨투맨

 

해비웨이트 오버 핏 맨투맨 

 

레귤러 핏 후드

 

해비웨이트 오버 핏 후드

 

레귤러 핏 후드 집업

 

해비웨이트 오버 핏 후드 집업  

 

레귤러 핏 짧은 길이 후드 집업 

 

레귤러 핏 스웻 팬츠

 

해비웨이트 스웻 팬츠

 

와이드 핏 스웻 팬츠 

 

해비웨이트 라운지 스웻 팬츠

 

레귤러 핏 라운지 스웻 팬츠

 

와이드 핏 라운지 스웻 팬츠

 

 

 

그 외 스웻 셋업

디자인적인 포인트가 있는 스웻 셋업.

 

 

코드 그라피

스트릿하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핏으로 20대의 젊은 층이 입기 좋은 브랜드이다.

 

하프 집업 맨투맨 셋업

 

오버핏 맨투맨 or 후드 셋업

 

벌룬핏 스웻 셋업

 

후드 집업

 

 

 

디렉터

퀄리티 있는 탄탄한 품질의 스웻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가격대가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유니크한 가치가 있고, 디자인이 클래식하기 때문에 30대 이상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맨투맨

 

스웻 팬츠

 

맨투맨 2

 

스웻 팬츠 2

 

후드

 

스웻 팬츠

 

후드 2

 

스웻 팬츠 2

 

 

사이트로 들어가면 같은 디자인의 암피스트 콜라보 제품이 있는데, 기존과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코디 TIP

 

 

1. 컬러 및 코디 조합

스웻 셋업이라고 상하의 색깔을 꼭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고, 상 하의를 스웻으로만 맞출 필요도 없다.

상의 또는 하의를 다른 색, 다른 옷을 매치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니트 + 스웻 팬츠 / 후드 집업 + 면 팬츠 & 슬랙스 등)

 

 

2. 레이어트 이너 티셔츠 활용

스웻 셋업만 입었을 때의 밋밋함을 티셔츠가 중화시켜준다. 매치한 상의보다 티셔츠가 4~7cm 정도 보이는 것이 가장 알맞은 기장.

컬러는 화이트가 국룰이지만, 꼭 화이트만 입을 필요 없다.

스웻이 블랙 컬러라면, 차콜이나 그레이 티셔츠를 이너로 하면 톤온톤 연출을 할 수 있음.

멜란지 그레이 컬러는 차가운 계열과 궁합이 좋다.

셋업을 상 하의 다른 컬러로 매치한다면 이너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컬러가 과해지면 오히려 촌스러워진다.)

 

+ 밑단이 많이 안 쪼이는 루즈한 스웨트 셔츠에는 티셔츠 뿐만 아니라 와이셔츠를 레이어링 해도 좋다.

 

 

3. 신발

신발은 팬츠에 따라 다르게 신는 것이 좋다.

 

밑단에 밴딩이 있는 스웻 팬츠는 신발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신발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디자인 포인트가 있는 신발이 좋다.)

특히, 런닝화와 궁합이 좋다. (뉴발란스, 나이키, 아식스 추천.)

 

밑단에 밴딩이 없어서 발까지 덮는 스웻 팬츠는 신발이 드러나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어떤 신발을 신든 상관 없지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감 있는 신발이 좋고, 농구화나 보드화 등 평평한 신발이 궁합이 좋다.

 

 

4. 악세사리

스웻 셋업만으로는 밋밋하기 때문에 모자나 가방 같은 악세사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상의와 신발을, 신발과 가방의 색을 깔맞춤하는 것도 좋다.

모자와 크로스 백으로 시티보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고, 백팩을 한 쪽에 매는 것으로 힙한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다.

 

 

5. 후드 집업 지퍼 활용

2way지퍼를 활용하여 위에는 잠그고 아래를 풀면 상의로 가는 시선이 분산이 되어서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6. 추천 아우터

MA-1, 야상, 데님 자켓, 바시티 자켓, 숏 패딩, 코트(트렌치코트, 발마칸 코트, 더블 코트, 더플 코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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